호주 작가의 드레스메이커라는 소설을 영화화 했다잖아


근데 전체 플롯이 스위스 극작가 뒤렌마트의 '노부인의 방문' 하고 같은데


뒤렌마트의 노부인의 방문은, 어릴때 사생아를 밴 죄로 마을에서 수치를 당하고 쫓겨났던 여자가


큰 부와 명예를 거머쥐고 그 마을로 돌아와 복수하는 내용의 희곡임


전체 틀이 너무 비슷한거 아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