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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 진학율이랑 이런저런 통계 뒤집어보니까




원광대, 조선대 등 지방사립대는 당시까지만해도 명문 맞았데..

아니 명문을 떠나서 어쩔수 없겠더라



80년대 초반까지만해도 대학진학율이 20%초반대였는데

그 20%초반대라는게 전문대 진학자까지 포함한게 22~23%


개중에서 4년제 대학 진학자는 10% 내외였다는건데..



당시에는 어떤 지방잡대라도 4년제 대학에 들어갈려면

고등학교 학급 전체에서 10%대의 성적이어야 했으니..




ㅎㅎ 486세대 대학교 학벌가지고 무시하면 안되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