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민규 카스테라를 보고온몸에 전율을 느끼며 완소 완소를 외쳤다는 평이 있는가 하면;;;;;평론에 완전 캐낚였다면서 찢어버리고 싶을 정도로 구렸다는 평도 있어.단지 독보적인 문체 하나. 이것만 인정하겠다며...도대체 어떤 소설이길래 평가가 양극단을 달림?지루한데 문학성만 높은 순수소설이라서 독자층이 갈리는 거임?
록을 듣는 이외수가 썼다고 보면 돼.
카스테라처럼 가볍지만 카스테라처럼 맛있진 않다..웅? 이럼 이해되겠음둥?이런 책은 호기심으로도 사지 말아야한다는 생각임,,카스테라,,케비닛,,이러한 책들이 더 이상 출몰하지 않도록.......
그냥 기존것들에 비해 독특하니까 그것을 어떻게 받아들이냐의 차이지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