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원으로 따져도애초에 문학은 신화같은 것에서부터 비롯되었다고 볼 수 있는데굳이 문학을 \'문학성\'있는 작품으로 정의하고 없는건 까는건 정말 아닌듯 싶은데요...자신의 취향에 맞는 책을 읽겠다는데 사람들은 왜 그럴까요?그냥 난 교양있다~라는 식의 자랑인가요?
넌 대체 어디서 어떤 헛소리를 들었길래, 또 뻘글을 세우나요?
문학사적 의의를 갖는 책들은 정당한 평가를 받아야 마땅하죠. 개인적 취향을 까는 애들은 그냥 지적 허영심이 많은 애들이고.
많은->큰
인류가 진화하듯 문학에 대한 정의도 진화하는데 ㅡㅋ
맞는 말이죠. 전 귀여니 소설이 당대의 문제의식을 짚어낸 최고의 작품들이라고 생각하니까요.
비켜! 이 떡밥은 내꺼야!
비켜! 이 떡밥은 내꺼야!
떡밥이 상했나 진짜 안무네영
潛龍勿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