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잠깐 정신줄을 놓친 것이 그만......이 지경.......오늘 제대로 질러버림.....한순간에 5만원어치 질러버림.....그리고 원래 『전도서....』와 『검이 대가』가 아니라 에코의 『장미의 이름』을 살려고했는데.....도서 정가가 올라서 전부반품........오른 가격으로 다시 나온다고..... 젠장......
검의 대가 굿
진화하는 진화론 읽고 평좀 부탁드려욤 ^ㅛ^
mr.know 시리즈 값 올랐어? 이런
대니보일// 그 스리즈 말고.. 양장본으로 살려고 했지요....
후덜덜 리뷰써주셍 젭라
까치판 군주론... 역자가 \'전공자라지만 원전 번역도 아닌 중역을 내놓을 수밖에 없는 현실이 한스럽다\'는 투의 후기를 써서 좀 묘하게 기억하는 작품... 학술서적의 후기들이 비교적 그런 경향이 있긴 하지만 그렇게가지 자조하는 후기는 처음이었지요.
군주론 직역은 임명방 씨가 번역한 것밖에 없는데 중역본과 다를 바가 없다는 평을 받았습니다. 신곡도 임명방 씨가 직역으로 번역했는데 역시 중역본과 다를 바가 없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