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이든 도서든 뭐든왜 메이져 취향은 까이는거임 ?매니아란것이 애초에 필연적으로 다수에 反해야 함 ?
일단 도서갤이니까 독서취향에 관해서만 좀 논해봐
아무래도 주목을 많이 받기 때문이 아닐까요? 국어사에서 이기문 선생님이 은근히 많이 까이는 것처럼, 또 도서갤에서 고정닉이 많이 까이는 것처럼요.
원래 서로 다른 배경지식 혹은 경험을 가진 사람들끼리는 서로를 이해하지 못하죠;; 이건 그냥 어디서나 있는 일인듯...
책안읽던 사람들은 일상에서 지친 마음을 지하철 안에서 소화되기(?) 쉬운 일본소설이나 자기계발서로라도 풀려고 하는데 애초에 매니아들은 그걸 보고 지적 허영이라고 하고, 메이져들은 매니아들보고 잘난체한다고 하고... 등등..
메이져는 좋아하는사람이 많은만큼 좋아하지않는사람도 많을수밖에없는거지 아는사람이 많으니..
모든 메이저급은 충분한 매력과 그못잖은 허점을 갖춘 듯해 ㅡㅡ;
도서계에 메이져라는게 있기나 하냐? 없다.
대충보면 좋은것과 깊이 파고들면 좋은것들이 서로 다른데, 대다수의 사람들은 깊이 파고드는걸 귀찮아하거든.
울나라 메이져 얘기가 왜나와...그소리 아닌데
마이너는 까봐야 다른 사람이 그게 뭔데? 하니까 안까는거/마이너가 뭔지 알아야 까지. 다들 대충 알면서 나대기 바쁜데 폭넓게 언제 읽은적이 있나.
아무래도 주목을 많이 받기 때문이 아닐까요? 국어사에서 이기문 선생님이 은근히 많이 까이는 것처럼, 또 도서갤에서 고정닉이 많이 까이는 것처럼요.
원래 서로 다른 배경지식 혹은 경험을 가진 사람들끼리는 서로를 이해하지 못하죠;; 이건 그냥 어디서나 있는 일인듯...
책안읽던 사람들은 일상에서 지친 마음을 지하철 안에서 소화되기(?) 쉬운 일본소설이나 자기계발서로라도 풀려고 하는데 애초에 매니아들은 그걸 보고 지적 허영이라고 하고, 메이져들은 매니아들보고 잘난체한다고 하고... 등등..
메이져는 좋아하는사람이 많은만큼 좋아하지않는사람도 많을수밖에없는거지 아는사람이 많으니..
모든 메이저급은 충분한 매력과 그못잖은 허점을 갖춘 듯해 ㅡㅡ;
도서계에 메이져라는게 있기나 하냐? 없다.
대충보면 좋은것과 깊이 파고들면 좋은것들이 서로 다른데, 대다수의 사람들은 깊이 파고드는걸 귀찮아하거든.
울나라 메이져 얘기가 왜나와...그소리 아닌데
마이너는 까봐야 다른 사람이 그게 뭔데? 하니까 안까는거/마이너가 뭔지 알아야 까지. 다들 대충 알면서 나대기 바쁜데 폭넓게 언제 읽은적이 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