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3때 수능공부 하기 싫어서 찔끔찔끔 봤던 민음사의 책...
워낙에 책을 잘 읽는 놈이 아니었던지라 한편한편 참 힘들게 읽었는데
토니오 크뢰거,키작은 프리데만씨.....
그리고 민음사 책으로는 안본것 같지만
자연으로부터 기만당한 여인......
제목만 떠올려도 가슴이 먹먹하네요
이런 책 더 추천해주실수 없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