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하지 말고 끌리는데로해. 나는 절대 전집은 구입안해. 맛입는 반찬만 골라서 사지^^
전집 비추. 전집을 사면 책 사는 재미가 없어져서 싫어요.
장단점이 있어. 고르는 재미가 없는 반면 평소 안읽을 책도 읽게 되거든.
꼴리는데로 담아뒀던 장바구니를 비울꺼임
바로 민음사 전집 ㄱㄱ
전집 말고 다양하게 막 고를 거임.
전집사면 안보는건 진짜 평생 안 볼 수도 있을듯. 가격이 좀 차이 나겠지만 전집에서 볼 것만 몇개 사고 나머지 돈으로 다른 책 고를꺼
한 번에 책만사라고 50만원 들어오면 일단 해문 크리스티 빨간전집 49권이랑 챈들러 남은 거 다 채우고 DMB 좀 지르고 이미 수강했던 전공 신판도 좀 사고 싶고.. 어익후 돈을 다 써버려서 전집 살 돈이 없네효
전집은 (특히 민음사 전집은) 비추고. 책 한번에 사지마. 몇만원씩 따로 따로 사. 어느정도 읽고 사야지 안그러고 계속 사면 읽지도 않은 책을 너무 많이 봐와서 \'새로운 느낌\'이 없어서 잘 안읽게되더라.
사고 싶은 책은 수 백만 원 어치 머리 속에 있지만.. 돈이 없음.. 정작 산다고 해도 읽을 시간도 집에 보관할 장소도 마땅지 않지만서도..
고민하지 말고 끌리는데로해. 나는 절대 전집은 구입안해. 맛입는 반찬만 골라서 사지^^
전집 비추. 전집을 사면 책 사는 재미가 없어져서 싫어요.
장단점이 있어. 고르는 재미가 없는 반면 평소 안읽을 책도 읽게 되거든.
꼴리는데로 담아뒀던 장바구니를 비울꺼임
바로 민음사 전집 ㄱㄱ
전집 말고 다양하게 막 고를 거임.
전집사면 안보는건 진짜 평생 안 볼 수도 있을듯. 가격이 좀 차이 나겠지만 전집에서 볼 것만 몇개 사고 나머지 돈으로 다른 책 고를꺼
한 번에 책만사라고 50만원 들어오면 일단 해문 크리스티 빨간전집 49권이랑 챈들러 남은 거 다 채우고 DMB 좀 지르고 이미 수강했던 전공 신판도 좀 사고 싶고.. 어익후 돈을 다 써버려서 전집 살 돈이 없네효
전집은 (특히 민음사 전집은) 비추고. 책 한번에 사지마. 몇만원씩 따로 따로 사. 어느정도 읽고 사야지 안그러고 계속 사면 읽지도 않은 책을 너무 많이 봐와서 \'새로운 느낌\'이 없어서 잘 안읽게되더라.
사고 싶은 책은 수 백만 원 어치 머리 속에 있지만.. 돈이 없음.. 정작 산다고 해도 읽을 시간도 집에 보관할 장소도 마땅지 않지만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