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류 역사를 설명한 책 중에서

가장 유명한 건

총균쇠- 조금 지루한 면이 있다. 그러나 읽다보면 사례도 풍부하고 주제를 끊어서 본다고 생각하고 읽으면 읽기 어렵지 않다.


사피엔스- 최근 유명해졌다. 개인적으로 재미면에서는 제일 높은 점수를 주고 싶다. 특히 초반에 원생인류에 대한 설명은

           다른 책들을 많이 봤음에도 흥미롭게 봤다.


인간이력서- 사피엔스의 하위 호환 정도로 볼 수 있는데, 내용은 비슷하나 책이 사피엔스보다는 얇다. 비슷한 주제를 어떻게

             설명하는가를 생각하고 읽어도 충분히 흥미롭게 볼 수 있다. 노 칼럼니스트의 관록이 묻어있는 책.


그렇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