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쟁할 때,


좆도 들어본적 없는 책이나 운운하면서 모르면 내 말이 맞다고 주장할 수 있으니 얼마나 편리하냐.


대가리 속에 지가 믿는 걸, 책속의 권위로 합리화하면서 살 수 있으니. 아마 지가 똑같은 짓거리하는데, 책 더 많이 읽고 모르는 이야기 하는 새끼랑 만나면 혼자서 닥치고 있겠지.


병신 새끼들.


책장 수 채우고, 피상적인 논의나 평생하다가, 나 이래뵈도 나름대로 책도 좀 읽고 지식도 있고, 돈도 잘 벌고 산다고 자기위안이나 하면서 죽어라.


너네들한텐 그게 답인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