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읽어봐도 지적허영심으로 쓴 글 아니냐?
내용은 둘째고 의도적으로 쉽게 읽힐수 없는 문장들만 나열했잖아
뭔 소린지 모르겠다라는 말이 나오도록 작가가 의도한걸로 밖에 보이지 않는다
생경한 단어들을 쓴건 그럴수 있다치자 하지만 단북과 복문을 애매모호하게 배치함으로써
문장의 흐름조차 시작부터 끝까지 꼬아논게 제대로된 글쓰기인건가?
이건 그냥 아무도 내 글을 이해하길 바라지 않는다란것밖에 더되냐?
읽는이가 뭔 소린지 모르도록 꾸미는 문장으로 쓴 글이 정당하다고 생각하냐?
두장읽고 안읽음. 도전하고싶은마음은있지만 그게언제일진모르겠다
음악이야 음악. 응.
제임스조이스는 어떻게 생각하냐
그게 왜 지적 허영으로 보이는지는 잘 모르겠네
그정도 얕은 수준은아님 걍 최적의 시적언어로 배치한거뿐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