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자꾸 이런 글을 써서 죄송스럽게 생각하는점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모든 독갤러 이용자분들께.
하지만 달리 방법이 없네요. 제가 따로 소통창구를 만들어 달라고 건의하고 방명록에 글까지 썼는데도 반응이 없으시니(그 메시지는 삭제하실때 분명 보셨으면서도.) 저로써는 독서갤에 글을 쓰는수밖에 없습니다.
이런 행동이 어그로나 분탕으로 인식될수 있다는거 알고 있습니다.
또 그 이전에 이미 저를 어그로, 분탕으로 생각하고 계시는 분들도 많은것으로 알고 있고요. 하지만 저로썬 매우 억울하게 느껴지는 처사고 그래서 항의할수밖에 없었습니다. 갤러리에 자꾸 이런 글 쓰는것 저도 원하지 않습니다. 방명록에서 대화하거나 방명록에 남긴 오픈채팅방에서 대화했으면 좋겠습니다. 아니면 다른 어떤 공간(예를들어 도서갤)이라도 좋으니 부탁드립니다.
이런 방법이 오히려 역효과를 낳는다는것 알고 있습니다. 사람들 대부분은 남의 일에 관심이 없고 사건의 전말보단 불평불만의 표시에 더 집중하니까요. 누군가 불평불만을 이야기하면 그 불만의 타당함보단 시끄럽게 떠들고 문제일으키는 행위를 보게 되죠. 사람이라면 어쩔수 없는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저 역시 때로는 그렇고요. 이런 상황에서 제가 자꾸 이런식으로 행동하는것은 저에대한 이미지만 더 나쁘게 만드는 행동이겠죠.
그렇지만 그렇다고 해도 제겐 다른 방법이 없습니다. 저는 제가 매우 부당한 대우를 받고 있다고 느낍니다. 어떤분들 께서는 제가 자의식 과잉이라고 하시는데, 관리자님이 제게 지나치다는것을 객관적인 사건들로 입증해 보여드릴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귀찮거나 짜증이 나시겠지만, 이 글에 관심을 가지신다면 부디 끝까지 읽어주십시오. 대충 느낌만으로 모든걸 판단는 행동은 하지 말아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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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그냥 댓글로 논쟁만 했을뿐인데 도배, 욕설, 어그로라는 이유로 72시간 차단 당했습니다. 또한 이유 없이 모든 글을 삭제당했습니다. 이것이 억울합니다.
최대한 객관적 사실만 적도록 하겠습니다.
1
어제 처음 당한 차단
일부 독갤러들이 하지무라드 글에 편돌이같은 말을 사용하면서 비난하길래, 저는 '편돌이 운운하는건 자기 수준 드러내는거 아니냐' 라고 하는 글을 썼습니다. (그리고 저보다 먼저 이런 글을 쓴 사람이 한명 있었습니다.)
제 글에서 논쟁이 일어났고, 저는 최대한 정중하게 댓글에 응했습니다.
욕설은 하지 않았고요. 어그로로 차단 당했습니다.
그리고 제가 차단당하기 전에 관리자한테 건의하나 한다는 글을 썼습니다.
자꾸 이런식으로 이의제기를 하는 글을 쓰면 갤이 지저분해 지니까 따로 소통창구를 만들어 달라고요. 이 글은 삭제당했습니다.
같은 시각에 유동이 자기도 건의한다면서 저를 영구차단 해달라는 글을 썼습니다. 이건 삭제되지 않고 오래 남아 있었습니다.
제 모든 항의의 글이 지워지고, 저랑 논쟁했던 유동분이 제게 사과 글을 쓰실때까지도 저 글이 남아있었습니다. 저의 항의의 글, vpn 유동의 어그로 글은 실시간으로 삭제되고 있었기때문에 당시 갤러리를 관리자님이 보고 계셨다는걸 알수 있습니다.
저는 이것이 저에대한 부당한 대우를 보여주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제 항의글, 정당한 건의의 글들이 삭제되고 차단되는 와중에도 저를 차단 해 달라는 저격성 글 (영구차단 해 달라는 요구 외엔 어떤 근거나 논리도 없습니다.) 은 삭제되지 않고 오래 남아있던 것은 관리자님의 의도적인 묵인을 생각하지 않고선 설명하기 힘듭니다.
그리고 댓글 보시면 아시겠지만 학력이나 직업으로 사람을 비난하는 유동은 버젓이 활동하고 있습니다. 저게 한두번이 아니고 같은 아이피이고, 관리자님이 모를수도 있을거 같아서 건의하는 글까지 써서 캡쳐를 보여드렸는데도 차단되지 않고 있습니다. 그러나 욕설을 하지 않은 저는 욕설이란 사유로 차단당했습니다. 저는 이런것 역시 저에게만 엄격하게 차단을 시키는 많은 사례중의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저 유동을 차단시켜달라고 한 글은 금방 삭제됐습니다. 때문에 관리자님이 글을 보셨을거라고 생각합니다.)
고닉을 차단당하자 매우 화가 나서 유동닉으로 글을 썼습니다.
좆같다고 욕을 했기 때문에 차단당했습니다. 정당한 차단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최초의 차단을 항의하려고 아이피를 바꾸기 위해 인터넷 설정을 바꾸다가 그냥 포기했습니다.
2
새벽에 독갤 둘러보는데 하지무라드라는 갤러의 글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읽고 댓글을 달려고 했습니다. 아이피 차단당한걸 까먹고 있었는데 그냥 댓글이 달렸습니다. 몇개 쓰다가 차단당한 사살이 기억 났습니다. 보시면 아시겠지만 제가 계속 쓰던 아이피랑 동일합니다. 그래서 전 제 아이피는 차단이 풀린줄 알았습니다. 그래서 댓글을 계속 적었습니다.
저는 이것이 저에대한 부당한 대우를 보여주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제 항의글, 정당한 건의의 글들이 삭제되고 차단되는 와중에도 저를 차단 해 달라는 저격성 글 (영구차단 해 달라는 요구 외엔 어떤 근거나 논리도 없습니다.) 은 삭제되지 않고 오래 남아있던 것은 관리자님의 의도적인 묵인을 생각하지 않고선 설명하기 힘듭니다.
그리고 댓글 보시면 아시겠지만 학력이나 직업으로 사람을 비난하는 유동은 버젓이 활동하고 있습니다. 저게 한두번이 아니고 같은 아이피이고, 관리자님이 모를수도 있을거 같아서 건의하는 글까지 써서 캡쳐를 보여드렸는데도 차단되지 않고 있습니다. 그러나 욕설을 하지 않은 저는 욕설이란 사유로 차단당했습니다. 저는 이런것 역시 저에게만 엄격하게 차단을 시키는 많은 사례중의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저 유동을 차단시켜달라고 한 글은 금방 삭제됐습니다. 때문에 관리자님이 글을 보셨을거라고 생각합니다.)
고닉을 차단당하자 매우 화가 나서 유동닉으로 글을 썼습니다.
좆같다고 욕을 했기 때문에 차단당했습니다. 정당한 차단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최초의 차단을 항의하려고 아이피를 바꾸기 위해 인터넷 설정을 바꾸다가 그냥 포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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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에 독갤 둘러보는데 하지무라드라는 갤러의 글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읽고 댓글을 달려고 했습니다. 아이피 차단당한걸 까먹고 있었는데 그냥 댓글이 달렸습니다. 몇개 쓰다가 차단당한 사살이 기억 났습니다. 보시면 아시겠지만 제가 계속 쓰던 아이피랑 동일합니다. 그래서 전 제 아이피는 차단이 풀린줄 알았습니다. 그래서 댓글을 계속 적었습니다.
이렇게 길게 적었습니다.
관리자님은 도배라는 이유로 다시 아이피를 차단하고 댓글을 전부 지우셨습니다. 저는 이것이 이해 되지 않습니다.
디시가 댓글을 한번에 수십자밖에 쓰지 못하게 해 놓아서 긴 이야기를 하면 댓글을 여러개 달수밖에 없습니다. 이것을 도배로 보는것을 이해할수가 없습니다. 제 생각에 도배라는것은 보통 의미없는 말이나 같은 말을 마구 올려서 페이지를 다른 글들을 내리고 다른사람의 발언을 방해하는 행동입니다. 순수하게 내용 자체가 길어서 여러개 달린 댓글을 도배로 봐야 할 이유가 무엇인지 모르겠습니다. 만약 저와 하지무라드가 서로 댓글을 달며 주거니 받거니 논쟁을 했으면 도배가 아니게 됐을것입니다. 그러나 새벽이었고 그게 아니었으므로 저 혼자 주르륵 달게 된것입니다.
글쓴이가 언제 댓글을 확인할지 알수 없으므로 (새벽 3시였습니다.) 저는 먼저 저의 할 말을 모두 적어놓고 하지무라드의 답변을 기다리는 방법을 선택했습니다.
몇몇 분들은 저렇게 길게 쓸것이면 차라리 글을 새로 쓰는게 낫지 않겠냐고 하셨는데, 하지무라드의 글이나 저의 댓글은 독서랑은 큰 관련이 없어서 글을 새로 써 반박하는것은 적절하지 않다고 저는 생각했습니다. 또 후반부엔 하지무라드의 사고방식과 대화태도에 대한 비판도 있어서 독서갤에서 글을 새로 써서 할 이야기는 아니라고 생각했습니다. 저런 대화는 저 글 안에서 끝내는게 좋다고 생각했습니다. 제가 저걸로 글을 썼으면 또 그것을 어그로라고 하시지 않았을까요?
제게 잘못이 있다면 글 분량을 압축하지 못한것, 그것이 아닙니까?
댓글로 생각을 주고받거나 논쟁을 하는것 자체를 금한다는 이야기는 듣지 못했습니다. 내용에 상관 없이 무조건 댓글을 연달아 달면 도배로 간주한다는 이야기도 듣지 못했습니다. 상식과도 너무 어긋납니다.
그 글 자체가, 그 글에서 일어난 논쟁 전부가 독서랑 관련 없으니 문제 아니냐고요? 글도, 다른분들의 댓글도 고스란히 남아 있습니다. 저의 댓글만 삭제되었습니다.
3
제 모든 글이 삭제되었습니다.
어제, 오늘 차단 당한 글과 관련 없는 모든 글들, 수십일 전 책 글들까지 전부 삭제 돠었습니다. 정말로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강아지를 키우는 사람이 읽어보면 좋을만한 책을 추천 해 달라는 글부터, 책을 읽고 쓴 에세이까지 전부 삭제되었습니다.
또한 이것은 첫번째가 아닙니다. 이미 전에도 제가 이런식으로 차단 당하고 항의 하니까 제 글이 몇주전 것까지 전부 삭제된 일이 있었습니다. 1984 독후감처럼, 정말 아무런 문제도 되지 않을 글들마저 삭제되었습니다.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당시에 관리자님이 쓰신 글입니다. 차단을 해제했고 사과를 표하셨습니다.
글이 지워진줄 몰랐다는 말도 하셨습니다.
댓글에 유동도 지적했지만 차단한다고 글이 지워지진 않습니다. 저도 마이너갤을 두개 운영 해 봐서 알고 있습니다. 지워진줄 몰랐다는건 아무것도 설명하지 않은것 입니다. 분명 관리자중 누군가는 직접 하나하나 지웠으니 지워진것입니다. 이걸 모른다고 말하는것은 저로써는 이해가 되지 않는 반응입니다.
오늘도 똑같은 일이 일어났습니다. 혹시나 해서 제 이전 글 검색 해 봤습니다. 전부 삭제 되어 있습니다. 닉네임 '하루삼십장' 으로 쓴 글 뿐만 아니라, 닉네임 '친구구함' 으로 쓴 글도 전부 삭제돼 있습니다.
4
또다른 고닉으로 (갤러리마다 다른 아이디를 쓰려고 아이디 2개를 사용중입니다.) 왜 글까지 전부 차단한것인지 묻고 소통좀 해달라고, 방명록에 오픈톡 남겨놨다고 글을 썼습니다. 사유 욕설로 72시간 차단 되었습니다.
욕설을 한적 결코 없습니다. 방금 다시 확인해보니 차단이 풀려 있습니다.
요약
1 예의를 지키는 논쟁도 어그로나 욕설, 도배로 차단당함. 한두번이 아님.
2 새벽에 댓글을 연달아 달았다고 도배로 차단당함.
3 욕설 하지 않은 항의를 욕설로 72시간 차단.
여기 도갤인디여....
독갤에선 금방 삭제돼서 여기다 썼습니다 양해부탁드립니다
응 지랄말고 니집으로 돌아가 - dc App
어디든 적응하지 못하고 분란 일으키고 배척 당하고 맨날 남탓하는 루저 도태남
어차피 마갤에서는 모든게 관리자 권한이라 니가 이런다고 달라질거 없어. 내가 봤을때 독마갤 관리자는 독서관련 내용아니면 다지우는거 같던데 애초에 니가 독서관련 이 외 다른 논쟁을 한게 글삭당한 이유라면 이유인데. 다른 사람 글은 안지우고 예의지켜 논쟁한 너만 지운게 억울한건 알겠어도 그걸 관리자한테 따로 얘기해보고 관리자가 안되다하면 안된걸로 끝이지
첫번째로, 저만 논쟁한게 아니며 모든 논쟁이 삭제되지도 않습니다. 두번째로, 설령 그렇다고 해도 제 모든 글을 지운것은 설명되지 않습니다. 제 글 대부분은 논쟁이랑 관련이 없고, 책에 관한 글이기 때문입니다.
만약 제 글이 문제가 되는 글이었다면 그때그때 삭제가 되었겠죠. 제가 차단당한것을 항의하자 모든 글을 지운것은 정상적이고 정당한 갤러리 운영 활동으로는 설명할수 없는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미 한번 이런식으로 차단에대해 항의했을때 모든 글을 지운적이 있습니다. 관리자님은 그때 '몰랐다' 라고만 말씀하시고 제대로 된 해명을 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자기가 잘못을 했다고 인정하긴 하셨죠. 지금도 그 글은 남아 있습니다.
그렇게 정당한 갤러리를 원하면 니가 새로만들던지. 이런식으로 항의하면 그냥 다른 갤러입장에서는 "너만 없으면 불만 없는데?" 이렇게 생각함
그것은 이해하고 있습니다. 먼저 시간 내서 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린다는 말부터 하고싶습니다.
예의 지켰다는 것도 본인 주관적인 생각일뿐 타인에게는 불쾌할 수도 있지
저는 무슨 이상국가처럼 깨끗한 정의의 사회를 요구하는것은 아닙니다. 사람이니까 가끔은 실수도 할수 있고, 서로 생각이 달라서 사건에대한 판단이 갈릴수도 있죠. 하지만 이건 누가봐도 이상하지 않습니까?
ㄴ전혀 안 이상함 니가 이상함
제가 무엇보다도 이해할수 없는 부분은 독갤의 많은 분들이 이렇게까지 관리자의 행동을 비호한다는 것입니다. 외부자가 객관적인 시선으로 보면 도저히 이해 되지 않는 운영을 비호하는것이요. 어쩌면 그들은 관리자가 옳거나 그른건 상관 없는지도 모르죠. 자기 눈에 꼴보기 싫은 사람을 쫓아내 준다면.
어떤부분이 이상합니까?
ㄴ남들은 다 틀리고 너 혼자 옳다? ㅋ
어떤부분이 이상합니까?
저처럼 생각 하는 사람은 모두 떠났는지도 모르죠. 다 저처럼 인터넷에 목숨 거는 인생은 아니니까요. 실제로도 한명 알고 있고요. 독갤 운영에대한 불만과 항의을 표하는 글은 수없이 많이 봤구요.
관리자가 글삭해서 잘못한거 인정했으면 된거 아니야? 고닉 글들 삭제당한게 그렇게 불만이라는것도 다른 갤러들은 그냥 익명으로 쓰고 댓달고 그리고 삭제당해도 아무문제 없다고 생각하는데 너는 네임드로서 인정받고 싶다는 거잖아
아니..
글 읽으신거 맞습니까? 저번에 그랬는데 이번에 또 그랬다구요. 그리고 이번엔 사과도 뭣도 아무런 반응도 없고 글삭+차단으로 일관중이라니깐요.
그러니까 다른 사람들 입장에서는 네임드 vs 관리자 분란조장에 지나지 않는다는거지
아니 왜 네임드가 나오는거지...
글 안읽으셨군요. 안읽으셨으면 대화가 안됩니다. 사건의 전말도, 저의 주장도 모르시는데 어떤 대화가 가능합니까. 제가 댓글로 일일히 설명하고 그거 들으실 시간에 본문 글을 읽으시는게 빠를겁니다.
저도 글 하나 둘 삭제당히는거가지고 이러지 않습니다. 지금 글 하나 삭제당했다고 이러는게 아닙니다.
관리자가 너한테 사과를 할 의무는 없지. 지내가 미안하다고 생각하다고 생각하면 하는 거지. 너가 사과를 받아야하는 갑이라고 생각하는 거 같은데 크게 착각하는거 같아. 다른 갤러들을 설득해서 관리자들을 매장시키고 싶었다면 적어도 관리자들 한테 글삭당한 사람들 3명은 모았어야지. 니가 받은 불이익만 사과받으려고 하면 절대 안들어주지
사과받을 생각도 없고 매장할 생각도 없습니다...왜 그렇게 생각하시는건지.. 그리고 114님께 묻고싶습니다. 관리자의 저 조치가 부당하지 않다고 생각하시나요?
야 이렇게 긴글을 사람들이 제대로 읽을거 같아? 나는 관리자 편을 드는 것도 아니고 그냥 지나가다가 보는 사람 입장에서 얘기하는거야. 나도 예전에 관리자들한테 글삭당해서 빡쳤던 사람인디 나 하나도 설득 못하는데 어떻게 다른 갤러들을 설득하려고
전 지금도 무슨 글만 쓰면 차단당하고 있습니다. 대화를 해서 뭔가를 해결하고 싶은거에요. 그래서 방명록에 글도 남겼고 카카토옥 오픈채팅방도 만들어서 주소 남겼어요. 저도 독갤에 자꾸 불만글 올려서 시끄럽게 만드는거 싫었거든요. 그 모든게 무시당하고 있습니다. 그러면서도 제 글 삭제+차단은 실시간으로 계속 하고 있구요.
어쩔수 없죠. 처음부터 색안경 끼고 보는데 압축된 짧은 글을 쓰면 모든 사실이 전해지지 않고...그런 분들에겐 짧게 써도 소용 없을것입니다. 독갤에 지금까지 짧게 요약만 해서 예닐곱번은 올렸어요. 반응 보셨잖아요. 누군가는 읽겠죠.
아무튼 대화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여태 대화 한 사람중 가장 중립적이셨습니다. 제 말도 들어주시고.
다른 갤러들이 너글을 읽고 관리자가 잘못했다고 동조해주길 바라는 거 아니야? 갤러들이 동조안하면 어차피 관리자들은 잘못인정 절대 안해
저는 동조를 바라지 않습니디. 그건 무서운거에요. 지금 독갤러들이 하는것도 동조잖아요. 말이 안되는 주장도 내 맘에 들면, 이익이 일치하면 동조하는게 사람입니다. 저는 그런것은 바라지 않아요. 지금 관리자가 하는대로 여론전 하고 편갈라서 싸우는걸 원하지 않아요. 저는 사람들이 이성적으로 생각하고 판단하길 원합니다. 만약 그들이 그렇게 해서 제가 잘못이라고
결론내리고 조목조목 지적을 해서 제가 반박할수 없게 된다면 그것은 제겐 두번째로 좋은 결말입니다. 전 그 결과를 기쁜 마음으로 받아들일 거에요.
지금 당장은 제가 마음에 안들고, 제가 하는 행동이 상황을 풀기는 악화시키기만 하는것일수도 있죠. 하지만 시간이 지나고 감정이 해소 되면 다를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누군가..두세명 정도는 읽어주겠죠. 편견이나 감정 없이요.
나도 사람들이 진실을 그대로 판단할 수 있으면 좋은데 슬프기는 하지만 현실이나 디시나 그런일은 절대 없다는 거지 심지어 가장 합리적이여야할 재판에서도 누가 더 설득을 잘하냐 싸움이니까. 쨋든 너무 심각하게 생각하지 말고. 뜻대로 안되서 답답할거 같은데 이런 사람들 반응이야 쉽게 예상할 수 있었잖아
네
근데솔직히 예상 못했어요. 야갤이나 중갤 아니고 독갤이잖아요. 이럴줄 몰랐어요..
이런 거지같은 글을 누가 읽냐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