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의 명상록, 볼테르의 깡디드, 루소의 사회계약론 & 에밀, 파스칼의 팡세, 카이사르의 갈리아 전기, 아담 스미스의 국부론, 중국의 육도 삼략과 맹자 논어와 함께 히틀러의 나의 투쟁이 있더라??;;;

그래놓고 고전선 목록 위에 \"시대를 초월해 인간성 구현의 모범으로 삼을 만한 책을 엄선\" 이란 카피를 달아놨어;;; 슈발 범우사 사장 파시스트임?? 카메라가 있으면 찍어올릴텐데 아쉽다

덧붙여 나의 투쟁 읽은 사람 있음?? 예전에 사서 보려다가 문장력도 딸리고 내용도 선동질 잘 하는 히틀러 답지 않게 답답하다는 평이 있어서 말았는데 루소의 사회계약론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고전이라고 하니 함 읽어볼까 하는 생각이든다. 읽어본 사람 있으면 평 좀 해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