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이 도시에서 만난 친구놈하고
주인공이 좋아했던 부잣집 까칠하고 도도한 여자애
인물 설정이 너무 좋아...

특히 그 여자애는 지금까지 읽었던 소설 속 여주인공 중 TOP 47안에 들정도로 좋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