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작년에 엄청나게 시끄럽고 믿을 수 없게 가까운 이란 책 읽어봤는데참 재밌든데~구성도 신선하구 재밌어그런책 또 보고 싶다.나는 램브런트의 딸이다이책두 굉장히 재밌게 봤는데역시 좋은 책들은 재미도 있고가슴 뭉클한 무언가도 있는듯.위에 두 책 추천니들도 추천해죠.근데 여기 반말해도 되는거지? 일단 뉴비가 반말 싸질러서 미안
프레드릭 포사이스의 어벤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