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작년에 

엄청나게 시끄럽고 믿을 수 없게 가까운  이란 책 읽어봤는데
참 재밌든데~

구성도 신선하구 재밌어
그런책 또 보고 싶다.

나는 램브런트의 딸이다
이책두 굉장히 재밌게 봤는데

역시 좋은 책들은 재미도 있고
가슴 뭉클한 무언가도 있는듯.

위에 두 책 추천
니들도 추천해죠.

근데 여기 반말해도 되는거지? 일단 뉴비가 반말 싸질러서 미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