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한 10몇년전에 번역되어졌던 고전소설과 ..최근에 구입한 고전소설(같은책임)

을 익어보니...


번역이 틀리네요

그냥 주욱읽으면 모르겠는데 한문장씩 비교해보니 많이 틀리네요...


머라해야될까.


10몇년전에 번역된 책은.... 조금 더 세밀하다고 해야되나... 읽는데있어서... 약간더 얽혀있다고해야되나(이렇게 표현밖에;;)

약간더 어려운듯 많은차이는아니지만 제가 느끼기엔....


최근번역된 책은... 그에 반해 조금..더 쉽게 풀어져서 써있다고 느낌을 받았음.. 이역시 미미하지만... 제가느끼기엔말이죠...


이차이가........

예전의 번역 기술력의 차이인지 아니면 스타일을 차이인지 ..혹은

번역자나..더 넓게는 출판사의... 기술력혹은 스타일의 차이인지 궁금하군요..훔훔...


책을 많이 본사람은 아니라서 ...머라 구체적으론 말은 못하겠지만 ... ㅠ.ㅠ

딱히 어느게 좋냐 물으면 예전번역이 더 좋게 다가오네요...



그리고 번역이라함... 잘된번역혹은 ..좀그렇지못한번역도 있을텐데 출판사에 따라 가려읽으시는분들도 계시겠죠?..





아 그리고 한가지더...

도서관련 커뮤니티 아시는곳있으면 좀알려주세요

오직 책관련 커뮤니티요..


뭐 오디오나 음악... 카메라 ... 게임 이런쪽은 봤지만 책은 못본듯..^^;;


좋은하루보내시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