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하는 책들(초중고학습서,자격증,수험서,어학,컴퓨터,대학교재,......등등)은 왜 새책을 중고로 또는 헌책방에 내놓아도 사람들이 잘 사가지 않을까?
그래도 새책인데, 볼 수 있다면 새책을 사는것보다 훨씬 저렴하게 살 수 있어서 좋지 않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