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하는 책들(초중고학습서,자격증,수험서,어학,컴퓨터,대학교재,......등등)은 왜 새책을 중고로 또는 헌책방에 내놓아도 사람들이 잘 사가지 않을까?그래도 새책인데, 볼 수 있다면 새책을 사는것보다 훨씬 저렴하게 살 수 있어서 좋지 않나?
줄 존내 긋고, 막 지조때로 메모하고, 온갖색깔 형광색으로 줄 좍좍 그어놓은것만 아니면 중고로 사는게 더 현명하지 않나요???
대학교재는 교수들이 인세 받아 먹을려고 해마다 개정판을 내니까 새로 살수 밖에 없어 개정판 아니어도 어차피 중고로 사기보단 선배나 먼저 수업들은 동기들한테 받아서 보니까
너 공부 안해봤냐?
문제집 살 돈은 부모님이 잘 주시니까 좆고딩 입장에서는 닥치고 새 책 하는걸지도..
졸라 공부하기 급한데 중고 책방가서 책질까지 따져가며 살 여력이 되나 현시점에서 ㅋㅋㅋㅋㅋㅋ 그냥 새책사서 보면 되지 --; 평생 볼 책들이야 중고책방가서 사서 보는게 충분히 가능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