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을 진실로 사랑한다는 것은 자아의 무게에 맞서는 것인 동시에,
외부 사회의 무게에 정면으로 맞서는 것이기도 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누구나 그 싸움에서 살아 남게 되는 건 아닙니다.
여기서 자아의 무게가 도대체 무슨 뜻이야??
사람을 진실로 사랑한다는 것은 자아의 무게에 맞서는 것인 동시에,
외부 사회의 무게에 정면으로 맞서는 것이기도 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누구나 그 싸움에서 살아 남게 되는 건 아닙니다.
여기서 자아의 무게가 도대체 무슨 뜻이야??
생각하고 느끼는 주체로서의 나 자신을 말하는 거... 자아의 무게에 맞선다는 뜻은 자신의 삶을 살아가는 것을 말함
글쎄 자아라는 자신의 내면적 세상에서 타인(사랑하는 이)의 공간의 새로이 커지면서 자신의 세상이 조금씩 변화가될텐데 자아에 무게에 맞선다는 말이 그러한 여기껏 가져온 자신의 자아에서 사랑하는 이를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과정을 표현한거 아닐까?
근데 저거 상실의 시대 뒤에 있는 해설에 적혀있는말인가? 표현 좋은데~ 자아의 무게라 있어보인다 ㅋㅋ
형들 답변달아줘서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