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실의 시대 보면

사람을 진실로 사랑한다는 것은 자아의 무게에 맞서는 것인 동시에,

외부 사회의 무게에 정면으로 맞서는 것이기도 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누구나 그 싸움에서 살아 남게 되는 건 아닙니다.


여기서 자아의 무게가 도대체 무슨 뜻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