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은 파우스트의 어떤구절이 제일 인상깊으셨나요.
전 이부분..

그렇다! 이 뜻을위해 나는 모든 걸 바치겠다.
지혜의 마지막 결론은 이렇다.
자유도 생명도 날마다 싸워서 얻는 자만이
그것을 누릴 자격이 있는 것이다.

파우스트 내용이 길다보니 좋은 구절 많은데도 놓치고 지나간게 꽤 있는거같아
다른분들은 어떤 구절에서 감명깊었는지 듣고싶어요.
들으면 또 생각날거 같기도하고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