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어이가 없다, 어이가 없어...보니까 문학만 취급한게 아니라 비문학까지 다 목록인 것 같은데, 이건 뭐 어떻게 된게 심오한 책들만 골라서 배제한 느낌이 든다...미국에서는 이런 책들이 고전인가벼...
롤리타가 4위...
대놓고 영미 도서들만 대세 ㅋㅋㅋ
100개중에 모르는 책도 많고, 읽은건 12개 밖에 없네..... 음..... ;;
사마천의 <사기>가 안 들어갔다는 것부터가 코미디
그냥 유럽우월주의자 ㅂㅅ들의 잔치일 뿐
11개밖에 못읽었군 아샤는 취급도 안해주네 ㅅㅂ세퀴들이
도스토예프스키 작품이 하나도 없어
대놓고 영미문학이랑 영미쪽에서 좋아하는 작품들만 득실
와 윌리엄 포크너 작품 상위 대거 포진 정말 좋아하는 작가인데 한국에서는 듣보잡인 현실
롤리타가 4위인게 어때서? 나보코프 정도면 영어로 가장 잘쓰는 작가다. 그리고 대강 참고목록으로 받아들 일이지. 넘의 나라꺼 가져와서 모여서 열폭좀 하지말아라...
설문을 영미권에서 했으면 자기네 중심인건 당연한거 아냐? 뭘바라지
무작위가 아니고 순위였어? 막장이네
갸들이 자기네끼리 잔치하는 거잖아. 별 걸 다 신경쓰냐? 우리도 필독서 100선 만들면 되는거지 뭘...
영어권나라들의 특징 - 영미문화 중심으로 순위매겨놓고 진리인냥 떠들어 대는거. 영화도 책도 인물들도 거의 죄다.
14권 읽었군..
까라마조프씨네 형제들이 없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