쥐마켓에서 싼맛에 질러서 보고 있는데
박박 찢어버리고 싶당.
주인공 애견도우미 라는년은
개우키우는 사람들이 개 잘보고 들여보내달라고 열쇠준거 같다가
개나 뜀박질 시키고 들여보낼것이지
주인도 없는집에서 목욕하고 남거 뒤지질 않나
이런 개념없는 짓거리가 소설의 주인공이 아무렇지도 않은듯 한다는게
미친소설인거 같음
처음 부터 유치하고 짜증낫는데 돈 아깝고그래서 왠만하면 읽어주려고 했는데
짜증나서 도저히 못읽겠네
이것도 소설이라고 ㅅㅂ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