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거니까 그렇지.
그건 한꺼번에 질렀을 경우고.. 한권한권 사모아서 전집을 완성시켰을 때엔 얘기가 다름.
안그래도 돈없어서 전집은 한꺼번에 못지름... OTZ... 그래도 그런 것들 보면 설레는게 사람 마음 =ㅅ=!!
시공사라고하면 전모씨 아들이 운영하는 곳이라서 개념있는 작가라면 출판 거부를 한다는 곳 아니냐... 애초에 그런 회사 제품을 살려고 했던 거 자체가 무개념이네...
그런거니까 그렇지.
그건 한꺼번에 질렀을 경우고.. 한권한권 사모아서 전집을 완성시켰을 때엔 얘기가 다름.
안그래도 돈없어서 전집은 한꺼번에 못지름... OTZ... 그래도 그런 것들 보면 설레는게 사람 마음 =ㅅ=!!
시공사라고하면 전모씨 아들이 운영하는 곳이라서 개념있는 작가라면 출판 거부를 한다는 곳 아니냐... 애초에 그런 회사 제품을 살려고 했던 거 자체가 무개념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