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로 난해할 것도 없을 텐데..
발푸르기스의 밤이 난해하다는 건가? 음... 고전적인 바쿠스적 비의로서, 파우스트가 인간완성을 위하여 션하게 들이키는 또하나의 독주라고 생각하면 될 듯 한데... 당장 파우스트가 희곡이니까 관객들한테 볼거리도 제공해야 했을 테고...
모르는 그리스인들이름 따라서 각주읽는데 고생은 좀 했지만 나쁘지 않았어요 ㅎㅎ
별로 난해할 것도 없을 텐데..
발푸르기스의 밤이 난해하다는 건가? 음... 고전적인 바쿠스적 비의로서, 파우스트가 인간완성을 위하여 션하게 들이키는 또하나의 독주라고 생각하면 될 듯 한데... 당장 파우스트가 희곡이니까 관객들한테 볼거리도 제공해야 했을 테고...
모르는 그리스인들이름 따라서 각주읽는데 고생은 좀 했지만 나쁘지 않았어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