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가격이 삼십만원 좀 넘는다며...

솔직히...책은..

넘기는 맛 아님?


오랫동안 보관하는것도 쏠쏠한 기쁨인데..(1987년에 산 \'캔디캔디\'는 아직도 있음..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