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정말 별로였음 -_-
신경숙이나 공지영 같은애가 베스트셀러 작가되니까 비교되는거지... 사실 그다지..
예전에 운동권쪽에서 거의 강요하다시피 하면서 강매한거다 생각하면돼
요즘은 좌파들이 조정래가 위대한작가라고 까지 하나?
한국전쟁 전후 민중의 삶을 옮겨놓은 분단문학의 정수인것이야....그전에는 아무도 시도하지못한일을 한것이지..아주 살벌한 시대였거덩.
까치나 돌베개 같은데서 나왔던 사회과학서나 장길산이나 다 그 시대에 나온 책들인데 혼자 대단한 것마냥 오버질치긴. ㅋ
그래도 태백산맥까지는 고증은 어디 엿바꿔 먹든간에 문장 자체만은 아직 괜찮았음. 한강은 그냥 이뭐병-_-
다른 건 몰라도 이건 인정합시다. 조작가님만큼 ㅅㅅ 장면을 꼴릿하게 연출하는 작가도 달리 별로 없습니다.
근데 문제는 그 감칠맛나는 장면들을 포함해서 모두 며느리에게 손으로 필사해보게 했다는거지...
전 정말 별로였음 -_-
신경숙이나 공지영 같은애가 베스트셀러 작가되니까 비교되는거지... 사실 그다지..
예전에 운동권쪽에서 거의 강요하다시피 하면서 강매한거다 생각하면돼
요즘은 좌파들이 조정래가 위대한작가라고 까지 하나?
한국전쟁 전후 민중의 삶을 옮겨놓은 분단문학의 정수인것이야....그전에는 아무도 시도하지못한일을 한것이지..아주 살벌한 시대였거덩.
까치나 돌베개 같은데서 나왔던 사회과학서나 장길산이나 다 그 시대에 나온 책들인데 혼자 대단한 것마냥 오버질치긴. ㅋ
그래도 태백산맥까지는 고증은 어디 엿바꿔 먹든간에 문장 자체만은 아직 괜찮았음. 한강은 그냥 이뭐병-_-
다른 건 몰라도 이건 인정합시다. 조작가님만큼 ㅅㅅ 장면을 꼴릿하게 연출하는 작가도 달리 별로 없습니다.
근데 문제는 그 감칠맛나는 장면들을 포함해서 모두 며느리에게 손으로 필사해보게 했다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