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당히 평가가 안좋던데...사실 이곳 도서 갤러리는저번에 어쩌다가 들어와서군중심리라는 책을 얼떨결에 본후 상당히 유익했던 책이라고 생각해서.... 다시 이곳 갤러리에 찾아오게 되엇는데요;후불제 민주주의 알라딘 같은곳에서는 평 엄청 좋던데 ㅡ,.ㅡ;병맛인가요??어떤가요??법률쪽 책은 읽어본적이없어서....헌법의 풍경이나 디케의 눈이 훨씬 좋음?
난 유시민 싫어해서 후불제 민주주의 안 읽어봤는데...읽어본 사람 중에 좋다는 사람못봤다...하지만 김두식 교수의 헌법의 풍경이나 금태섭변호사의 디케의 눈은 좋은 책이다.. 개인적으로는 디케의 눈이 더 흥미롭더라.
\'싫어한다\'와 \'안읽어봤다\'가 어떻게 공존할수가 있지? \'이해\'가 우선해야 싫어하고 자시고를 하는 것 아닌가.
저서를 안 읽어봤다고 유시민같은 유명인을 모를리 있겠어??
교보문고에서 그많은사람들사이에서 홀대받는 임영박의 책을 봤을때 느낌이랑 같은거?
유시민은 대한민국 개조론이 더 낫다
헌법의풍경 아주 좋음.쉬워서 읽기좋을꺼야.글구 윗분말대로 후불제보단 개조론이 더 나음.
후불제 민주주의는 제목이 반. 그리고 유시민이라는 그나마 착한 넘이 현실정치를 하면서 느꼈던 점 뭐 이런거 읽어보는 재미는 있다. 그런데 읽어도 그만 안읽어도 그만 인 책
읽어본 바로는 그냥 헌법에 나온 조문인용해서 현정권을 까는내용과 자기가 재직시절 겪은 일들 쓴책..헌법에 관해 알려고 보는건 비추. 걍 도서관에서 빌려봐요
참여정부에 적을 둔 이후로의 유시민의 저작들은 그다지 볼 가치가 없다. 노무현과 자신의 정치적 항변에 더 가까워 보이거든 특히 대한민국 개조론... 차라리 최장집을 읽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