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당히 평가가 안좋던데...

사실 이곳 도서 갤러리는

저번에 어쩌다가 들어와서

군중심리라는 책을 얼떨결에 본후 상당히 유익했던 책이라고 생각해서.... 다시 이곳 갤러리에 찾아오게 되엇는데요;

후불제 민주주의 알라딘 같은곳에서는 평 엄청 좋던데 ㅡ,.ㅡ;

병맛인가요??

어떤가요??

법률쪽 책은 읽어본적이없어서....

헌법의 풍경이나 디케의 눈이 훨씬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