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하지않은 가치관이나 생활을 갖고있는 등장인물들이 겪게될 사건이 하나하나 암시적으로 툭툭 나올때 진짜 개쩜...
최근에 읽고있는 1Q84도 진짜... 아오마메, 덴고 이야기가 다 흥미진진...
책 껍데기에 하루키의 대작!일본문학의 코너를 돌은 세계적인 작가 !대작! 이 개소리가 아니구나 생각했는데
1권 2틀만에 후딱읽고 2권보는데...
해벼늬 카프카읽고도 느낀건데 이야기가 풀어지는게.. 너무 환타지에 뭔가 억지같다는 느낌도있고...
2권 진도가 안나가..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