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벨문학상 수상 헤르타 뮐러 8일 올해 노벨문학상 수상자로 선정된 독일 소설가 헤르타 뮐러. 사진은 지난 2004년 3월 모습. (EPA=연합뉴스) |
(스톡홀름 AP=연합뉴스) 2009년 노벨 문학상은 루마니아 태생의 독일 여성 작가 헤르타 뮐러(56)에게 돌아갔다.
스웨덴 한림원은 8일 뮐러가 \'저지대\' 등의 작품을 통해 \"응축된 시정과 산문의 진솔함으로 소외층의 풍경을 묘사했다\"고 선정 이유를 밝혔다.
뮐러에게는 1천만 스웨덴크로네(140만달러)의 상금이 수여되며 시상식은 알프레드 노벨의 기일인 12월 10일 스웨덴 스톡홀름에서 열린다.
mong0716@yna.co.kr
근데 사진은 왤케 억울해보이는사진으로 ㅋㅋㅋㅋ눈이 넘 슬퍼보임 ㅜㅜ
소외층? 한번 읽어봐야겠네 고은보다는 박경리 아닌감요? 돌아가셨지만
듣보잡이네
고은 박경리 둘다 택도없어. 대하소설 열풍따라서 수십권짜리 소설 줄줄 써내는 사람들중에 약간 낫다고 박경리가 탈수 있을꺼같냐.
ㄴ난 박경리님 책 다 감명깊게 읽어서 ㅎㅎ김약국의 딸들 정도면 가와바타 야스나리 정도는 제칠 수 있지 않나염
근데 아무리 생각해도 여자+시인 찾다가 찾다가 고른 것 같다. 소설가랑 남자랑 좆빠지게 줬으니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