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맥산맥을 대단히 치는사람들은 암울했던 정권들을 겪은세대이기 때문이기도 할것입니다. 박정희 전두환시절,정부에 대항하는기미가 조금이라도 보이면 다 잡혀가고 월북작가의책이라는 이유만으로 홍명희씨 임꺽정을 불온서적에넣었을 정도였는데 ,그런 시대속에서 공산주의에대한 객관적인시선을 책에 넣는다는것은 정말 대단한 용기가 아니면 힘든일이었죠. 필력도 있는사람이었고 작가정신도있었기때문에 인정받고 칭송받았다고 생각해요. 하지만 이젠 시대가 변했고 그 시대의감흥을 지금의 청소년세대가 느끼긴 힘들거라고 봅니다.
태맥산맥을 대단히 치는사람들은 암울했던 정권들을 겪은세대이기 때문이기도 할것입니다. 박정희 전두환시절,정부에 대항하는기미가 조금이라도 보이면 다 잡혀가고 월북작가의책이라는 이유만으로 홍명희씨 임꺽정을 불온서적에넣었을 정도였는데 ,그런 시대속에서 공산주의에대한 객관적인시선을 책에 넣는다는것은 정말 대단한 용기가 아니면 힘든일이었죠. 필력도 있는사람이었고 작가정신도있었기때문에 인정받고 칭송받았다고 생각해요. 하지만 이젠 시대가 변했고 그 시대의감흥을 지금의 청소년세대가 느끼긴 힘들거라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