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정치가 개판 이거나 국제 분쟁 중인 나라가

    받기 쉬운상 노벨 평화상 .  우리나라 같은 저랩 국가가  노벨상 중 제일 노려볼만 상인데

    이미 받았음.  나머지 노벨 생리의학, 물리 , 화학, 경제상은 확실한 성과나 업적을 보여줘야 함..

   물리, 경제 같은 건 이론 내놓고 검증받느라 한참 뒤에 받는 경우가 허다함.. 아직까지 우리나라에서

   획기적인 이론이나 연구성과 별로 안나옴

   문학은 특성상 평가가 주관적임,, 노벨 문학상은 특히 지역안배,,,정치적 요소도 변수로 작용함

   고은 시는 후지지만,,, 받을 사람 다 받고나서 운때가 맞으면 한 번 받을 수도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