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은이: 백모씨(잘기억이안남..)
소장여부:책장에고이모셔둠
리뷰: 1달전에 출판되자마자 바로 질럿다 ㅅㅂ 요좀 책값장난아니라 한권에 만이천원ㅇㅣ 넘는다
그래도 역사류를 좋아하기 때문에 특히 조선..돈이 없어도 무작정질럿다.
응24에서 주문하자마자 다음날 배송되어왓는데 일단 책이 두껍다 거의 500페이지 이상인거같은데
일단 페이지 면에선 만이천이란 값이 아깝지안타 .
빨간색 겉표지가 나를 더욱더 흥분하게 만들엇다 빨리읽어줘 빨리읽어줘 하앍항ㄺ
광분에 휩싸여 책을 읽기 시작햇다 으음....이건 ..내가 아는내용 이건 난생처음이다
이런 일이잇엇나 오호라 이건매우놀랍군 여기저기 탄성이쏳아졋다.
게다가 중간중간 필자의 욕설이썪인 간략한 멘트도 쏠쏠한 짭쪼름이엇다.
거의 200페이지 이상 읽엇을 무렵 좀이상하엿다.. 이건 아는내용이고 이건 앞에서 봣엇는데..
제길 낚인기분이엇다 .. 그렇타 필자는 앞에서 쓴내용을 계속해서 서술을 붙여가며 울거먹는것이엇다
그것도 딱200페이지 까지가 참신한내용이고 그이후 앞의 200페이지분량을 서술을 붙여가며
쓰잘데없이 페이지만 늘려 책값을 더받아처먹으려는 상술에 지나지않앗다는걸 파악하기엔 오랜시간이걸리지않앗다..
그리고 여러가지 역사문헌을 참고하엿기 때문에 중복내용도 많고 참신한내용은 일부에 지나지않는다..
총점: 5점 of the 2점
추천여부: 별로 추천해주고싶지않음
올리버 색슨 같은 놈이군 이놈은 앞에 한말 뿐 아니라 예전에 낸 책 울궈먹고 또 울궈먹고 얼마전 뮤지코 필리아 읽고 학을 떼고 다신 안산다고 맹세함
고증은 엿바꿔먹은 멋있는 작품. 지 꼴리는대로 서술해놨음.
백지원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