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일전쟁을 쓴작가가 쓴 책이다

이건 상하 권 둘로 나누어져잇는데 상권은 이성계에서 명종까지 이고 하권은 명종이후 조선멸망기 까지의 왕들을

작가 나름대로 탐구하여 결론 을 내린거같다..

일단 제목부터가 범상치않는데.. 많은 역사탐구도서중에 왕을 함부로 참할수 잇는책은 이거하나뿐일것이고

여짓것 이런 무례한 책은 보질못햇다

실로 놀랍고 당황스럽고 황공하여  무작정 책을 질럿다..

책의 제목에 기대하여 작가가 어떤식으로 왕을깔지 기대하며 책을읽어나갓다

으음.. 조선시대 왕들중에 욕먹을 짓을 한놈이 욀케많은가?

두세명 정도 추리고 나머지는 다무능하고 소인배 역적 으로  표현되잇다 ..

그리고 작가는 세종대왕을 너무좋아하여 세종에 관한 페이지는 50페이지 이상을 육박하고

세종에대한 칭찬 뿐이다 세종빠 인것같다..

물론 세종이 훌륭한 일을 많이 하긴햇지만 작가의 골수적 편협함을 볼수잇엇다.

총점:5점중2점

추천여부: 조일전쟁보단 재미는잇지만 대부분내용이 이미 알고잇는거엿다
                세종은 성군이고 선조나 명종가튼놈들은 무능하고 소인배고.. 별로 참신한내용은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