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읽는 기쁨]

시 몇 편 써있고 그 작품에 대해서 책 지은이가 해설(?)처럼 주룩 써있는데


시 해석하는게 되게.. 뭐라고 해야하나

확대 해석이라고 해야할까...? 그렇게 느껴지는 부분이 있기도하는데...

내가 잘 몰라서 그런거고, 다른 책 많이 읽은 횽들이 볼때도 지은이처럼 느껴질까?

나도 시 읽으면서 이런 고지까지 올라가면 좋겠다..ㅎㅎ

책은 좋은거 같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