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르카조프가의 형제들

뭐 비슷한 제목으로 굉장히 많이 번역되어 정확한 제목은 말하기 힘들지

무슨말을 하고 싶었는데 다시 읽고 싶어서 책장을뒤적여야할듯

절대진리는 세상에 없을지라도

절대 고전은 존재한다는게 나의 생각임

누가 노벨상을 탔니 못탔니 이야기를 하다가 절대고전에 대한

생각이 나서 한번 남긴 글임

마르케스가 노벨상을 탔어도 그를 도스트예프스키를 넘는 천재라 부를순 없잖어

그냥 도스트예프스키가 존나 읽고 싶은 밤이다

늘 노벨문학상 수상자가 발표될때마다 느낀 감저이지만


-고은 이야기 좀 안했음 좋겠다. 진짜 ㅜㅡ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