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비슷한 말이 있었던 것 같은데, 무척 공감 중.

한 번만 읽을 거라면 모르지만, 진정 명작은 회독이 필요한 것 같아요.

소설에만 한정하지 말하고 다른 분야까지 생각하면 진짜 인생이 너무 짧게 느껴지네요.

한 만 살 정도 살 수 있다면 좋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