써먹겠다는 건 아니고

로알드 달이나 뭐 이런저런 고전 작가들이 써놓은 작가처럼

그냥 가볍게 이러한 줄거리를 생각해 봤음

이라는 식으로 줄거리좀 나눠보자

아까 내 경우처럼 허접한 줄거리 싸대도 충고 듣고 갈피잡아서

글로 옮겨 볼수도 있고...

아까 관계 혐오증 걸린 놈을 참 사실적으로 그려낸다는게 내 생각이었는데

잘만 쓴다면 친구놈 요정편보다는 낫다고 해서... 용기를 얻어서 써볼 생각

서로 담아놨던 줄거리좀 풀어보죠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