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은 생각이 안나고 내용만 생각이 나요.

전쟁 중의 이야기인데, 맨 끝부분에서 주인공이 뒤로 돌아서 걷다가 총을 맞고 죽어요.

뭔가가 뜨거워지면서 확 끌어올려지는 느낌이었다. 이런 내용도 기억이 나고..의식의흐름기법으로 쓰여진 소설이었는데..

마지막엔 눈앞에 회색?으로 변했다고 했나..혹시 이거 아시는 분 계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