앗 톨스토이 부활 살까 잡설품 살까 고민하다가 로쟈의 20세기 러시아 문학 20권 목록에서 페테르부르크를 발견했는데 이거 레알 재밌을 것 같아 그 차갑고 음침한 분위기가 벌써 풍겨오는것 같아 개선문 읽을때의 그 느낌! 이걸로 결정! 근데 비싸다 포인트에 할인쿠폰 써도 악
악~~~~~~~~`애기 넘 귀엽다
재미....글쎄? 분위기가 까씨형제들ㆍ죄와벌을 읽는 듯한 느낌이었음. 예전에 읽어서 지금은 줄거리조차 기억못함. 그래도 실망시키지는 않을 것임.
예전에 읽으려고 들었다가 무슨 이유에서인지 다 못 읽었; <빅토르 세르주 평전> 보다가 벨르이랑 친했다는 얘기 계속 나와서 다시 봐야겠다는 다짐만.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