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빈서판을 받았는데
어제 전화로 겉표지가 조금 기스가 났다고하길래 그냥 보내달라고했더니
금색부분이 벗겨져서 하얀색이 보일정도로 까져있더라. 한 5군데 정도.
그리고 표지뿐만 아니라 양장책 두꺼운 표지도 뭉개져서 좀 찢어질려하고 있고 ㅡㅡ;
내가 이번만 그런거면 어느정도 참겠는데 얼마전에 주문한 책들도 표지에 기스상태가 좀 심하더라...

아이포인트써서 조금 싸게삿다고 이런책들보내는건지 모르겠지만 존니짜증나네


이따가 지마켓에서 시킨책도 올텐데 한번 비교해봐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