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빈서판을 받았는데
어제 전화로 겉표지가 조금 기스가 났다고하길래 그냥 보내달라고했더니
금색부분이 벗겨져서 하얀색이 보일정도로 까져있더라. 한 5군데 정도.
그리고 표지뿐만 아니라 양장책 두꺼운 표지도 뭉개져서 좀 찢어질려하고 있고 ㅡㅡ;
내가 이번만 그런거면 어느정도 참겠는데 얼마전에 주문한 책들도 표지에 기스상태가 좀 심하더라...
아이포인트써서 조금 싸게삿다고 이런책들보내는건지 모르겠지만 존니짜증나네
이따가 지마켓에서 시킨책도 올텐데 한번 비교해봐야겠다.
인터파크에서 시킨 책들 멀쩡한 책들이 한권도 없었다. 죄다 기스아니면 뭐 묻어있고 슈발. 포인트 끝나면 이딴데서 안삼
빈서판 얘기가 완전히 내 얘긴데. 9월에 나도 빈서판 주문했더니 표지의 금색이 군데군데 벗겨졌더라구. 교환은 택배아저씨 기다리려면 귀찮고, 다른데는 멀쩡해서 그냥 보고 있다. 하여튼 인터파크에서 구간 주문하려면 약간 긴장된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