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낙 추리소설을 좋아하는 지라

추리소설 유명한 건 싹 다 구해보는 중인데

그래도 그 중에 취향 밸런스 좀 맞추려고

인문학,순수문학 책 들도 몇 권씩 사거든

근데 도저히 살만한게 없다

순수문학이야 워낙 방대하니까 그렇다치고

인문학책은 진짜 자기계발(or개발) 류,심리학 관련 도서빼면 진짜 볼 게 없는 것 같아.

좀 괜찮다고 하는 책들은 내가 보기엔 수준이 너무 높고,어렵고..

내가 머리가 나빠서 그다지 수준높은 책은 못 보거든.

그래도 훌륭한 경제학 입문 도서나 삶을 다른 시각으로 재조명하는 책은 정말 좋아하는데..

어떡하냐 도대체 볼 책이 없다.

철학,경제,사회과학,예술 모든 장르의 책 좋아하니까 추천 좀 해주라

내가 좋아하는 인문학(?),에세이 도서들인데 이런 종류(굳이 이 종류일 필요 없다.뭔가 새로운 게 필요해)의 책이 없을려나?

- 너,외롭구나(김형태)
- 괴물의 탄생(우석훈)
- 나쁜 사마리안들(장하준)
- 나는 빠리의 택시운전사(홍세화)



한 줄 요약: 재밌는 인문학,에세이(그다지 어렵지도,얕지도 않는) 추천 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