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태엽감는 새오카다 구미코를 향한 오카다 도루의 그 끝없는 의지가현대사회 소시민으로 대체된 공주를 구하고자 하는 왕자 뭐 이런 이미지가 읽는 내내 내 가슴속에 있었거든왜 이세계까지 왔다갔다 하면서 고군분투 하는데내게 꽤 멋져보였는데결말은 좀... 구미코가 사실 바람을 여러번 폈다는 편지도좀 안 믿기고 말이지
하루키꺼 전부
제르미날. 분명한 실패인데?
김영하의 퀴즈쇼... 치밀한 구성에 의한 결말은 더더욱 아니고... 그렇다고 여운이 남는 결말도 아니고... 너무나 수준떨어지는 결말
이외수님의, 괴물....을 비롯한 거의 모든 소설 다
살인자들의 섬. 결말이 \"아 꿈이였구나\"라니 루헤인 쉽새끼야!
히가시노 게이고 편지 .. 개인적으로 맘에 안드는 결말
악 살인자들의섬 스포당했네 쉬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