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집필목적이 중학교때 진화론 이해못한 기독교 정박아들을 위해서 썼으니 당연. 전문적인 내용 거의 없음. 바보들이 불쌍해서 써주신 책이야.
그 중학교 때 진화론 못배워먹은 애들이 보기만해도 충분히 개독새끼들 쳐바를 수 있음ㅇㅇ
도킨스가 대단한 것이 생물학적으로 엄청난 혁명이라고 할 수 있는 \'자연선택의 단위는 유전자이다\'라는 것을 중학생이 읽어도 이해가 될 만큼, 딱 교양수준으로 쉽게 썼다는 것이지.ㄷㄷㄷ
번역이 어렵단게 그냥 번역상태가 안좋단 얘기 아닌감
단순히 진화론 얘기가 아닐텐데. 엄한데 신경 쓰는 두놈은 뭘까나.
애초에 집필목적이 중학교때 진화론 이해못한 기독교 정박아들을 위해서 썼으니 당연. 전문적인 내용 거의 없음. 바보들이 불쌍해서 써주신 책이야.
그 중학교 때 진화론 못배워먹은 애들이 보기만해도 충분히 개독새끼들 쳐바를 수 있음ㅇㅇ
도킨스가 대단한 것이 생물학적으로 엄청난 혁명이라고 할 수 있는 \'자연선택의 단위는 유전자이다\'라는 것을 중학생이 읽어도 이해가 될 만큼, 딱 교양수준으로 쉽게 썼다는 것이지.ㄷㄷㄷ
번역이 어렵단게 그냥 번역상태가 안좋단 얘기 아닌감
단순히 진화론 얘기가 아닐텐데. 엄한데 신경 쓰는 두놈은 뭘까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