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부터 하나 추천하자면 최근에 재밌게 본 고은주 작가님의 여자의 계절. 서로 다른 섹스 스타일을 가진 여자 동창생 넷의 이야기임.
성경이 조금만 더 구체적으로 쓰여졌더라면 그건 야설수준.
전경린 열정의 계절도 볼만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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