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창의 장점인 유연함 얇아서 드레시함 등등은 포기하기 싫고
반창을 하자니, 고무창 밑에 가죽이 케어가 불가능하기에 고른 타협지
뒷굽에 비브람 고무솔 장착하기
어차피 뒷굽은 원래 나무나 그런거라 가죽도 아니고
저것만으로도 생각보다 접지력이 많이 올라감
반창보다 접지력이 떨어지긴 하지만, 이런 것도 방법이다~ 싶음
나는 저거 하고 나서 꽤 만족하며 신고다님
홍창의 장점인 유연함 얇아서 드레시함 등등은 포기하기 싫고
반창을 하자니, 고무창 밑에 가죽이 케어가 불가능하기에 고른 타협지
뒷굽에 비브람 고무솔 장착하기
어차피 뒷굽은 원래 나무나 그런거라 가죽도 아니고
저것만으로도 생각보다 접지력이 많이 올라감
반창보다 접지력이 떨어지긴 하지만, 이런 것도 방법이다~ 싶음
나는 저거 하고 나서 꽤 만족하며 신고다님
아 뒷축만 대도 차이 큼?
결국 사람은 무게중심이 뒤에 가니까
추가적으로 내 체감을 설명하자면 사람이 발을 내딛을 떄도 뒷꿈치가 먼저, 발을 뗼 떼도 뒷꿈치가 먼저라서 내딛을 때, 지지력이 많이 체감됨. 발을 뗄 때 미끄러지더라도, 발을 뗀다는 것은 반대편에 무게중심이 이미 넘어간 상태니까, 미끄러져도 넘어질 수준은 아니더라고 그냥 내 개인 체감
뒷굽... 가죽 맞을 걸 나무 아니고
그렇게 딱딱한 것도 가죽이구나
뒷굽 나무로 쓰는곳 거의 없을걸 나무습기에 약하고 그로인한 수축 팽창등으로 틀어짐이 큰편이라 겉에 리스 발라서 코팅한다해도 원목이어서 이리저리 까이고 코팅 벗겨지면 오래못쓸거라 생각함... 보통의 가죽제화는 제대로 만들면 뒷굽 힐스택을 가죽으로 한장 한장올려서 수평맞춰서 만듬
뒷굽 가죽이야 레더보드
옛날 아주 옛날엔 나무굽이 있었다고는 하는데 요즘은 거의 잘 없다고 보면 됨 특수한 경우 빼고는 나무 안써 가죽이 확실히 착화감이나 진동에 의한 부하를 잘 잡아준다 하더라고 - dc App
오.. 지식이 늘어따
요즘엔 미끄럼 방지 테입 안씀? 난 요즘에도 잘 붙이고 다니고 있는데
글쓴 부붕이인데, 내 주변에는 부츠나 구두 사모으는 사람이 없어서 남들은 어떻게 하는지 잘 모르겠다
처치스같은디? 처치스는 100% 다 가죽이양
처치스 맞어 지식이 늘어따
갠적으로 보강을 이미 생각하고있으면 홍창을 안고르는게 맞는거같음
쟤가 처치스 더비라서 그렇지, 옥스포드로 가면 아예 러버솔이 옵션에 없는 경우도 많음 드레스용 제화면 꽤나 고민해볼 주제라고 생각해
@부갤러2(222.109) 차로 이동하고 카펫이나 실내 환경에서 생활하는 사람들이 애초에 타겟이니까.. 험한바닥이나 비맞거나 하는 환경에 자주 노출된다면 그 브랜드 자체를 선택안하는게 더 맞는거같음. 물론 내 개인적인 생각
맞음 힐만 잘잡아줘도 확실히나음 이번에 부츠 산게 홍창이었는데 힐이 딘단하게 잘잡아주니깐 홍창인지 못느끼겠더라
뒷꿈치가 그렇게 빨리 닳지만 뒷꿈치 스틸힐(?) 이란게 없는 이유도 뒷꿈치 미끄러짐이 그만큼 위험하니까 아닐까 싶어. 힐만 잘 잡혀도 훨씬 낫더라. 작업 가격도 저렴하고
뒷굽만으로도 확실히 차이 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