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정치권 여성계 노고들은
한녀들 불쌍하게 보이게 언플돌려서 한녀들의 처참한 지표들을 공개한뒤 혈세 뜯어내는 수법을 애용함.
ex)
수태력 열등->난임지원
성병높음->청소년 및 이대녀 지원
창녀많음->창녀지원
낮은 임금->강제할당제 및 여성지원 확대
한녀 히키코모리->1인가구&가사노동 혈세로 지원
근데 최근들어 그게 한녀 이미지만 연속으로 폭파시키는 지표로 조리돌림되는 추세임.
ex)
수태력 열등->노괴들 아니랄까봐 자궁 열등하네?
성병높음->국제창녀다운 짬통이네?
창녀많음->해외에서도 잠재적 창녀인 사실 쫙퍼짐
낮은 임금->한녀들 무능한거 팩트였네?
한녀 히키코모리->도태도태 거리더니 ㄹㅇ 도태녀들이었네?
이러니까 이게 자폭으로 작용하는거.
이대녀들 피발작하고 노고들 당황해서
어 왜 예전과는 다르지? 이러면서 보차차 다시 감추기 급급하고 늙은년 여성계 입장에선 반응도 이해도 안되고 그러니 지금 서로 ㅈㄴ 삐걱거리는거임ㅋㅋ
원래 예전에는 낙태비율 ㅈㄴ 높아서 불법시술 근절위해 지원해야한다고 언플하다가
'그게 결국 네년들이 애들을 ㅈㄴ많이 죽인다는 뜻 아니냐' 이런 말 나오니까
"갑자기" 여가부에서 호다닥 시술횟수를 십수만건까지 축소시키고 나중에는 5만건까지 이악물고 낮추고 그러잖아ㅋ
아마 낙태 안좋게보는 여론만 없었어도 낙태 수십만 수백만 지표 그대로 드러내서
불법낙태시술의 위험에 우리 ""녀성"들이 원치않는 임신으로 피해입고 있다ㅠㅠㅠㅠ ㅇㅈㄹ하면서 세금 받아쳐먹으려 했겠지
결국 이런 지표들이 양날의 검임. 지원 뜯어내려는 명분으로 조작지표라도 제공해야 되는데,
그럴수록 한녀 이미지가 박살나서
숭녀억남 유지하는 보빨육 기성세대 세계관이 깨져나가니깐 고민이 깊을 거임ㅋ
이미 유튜브에 한녀까는 유튜버 중 장년층 비율이 쫙 늘어나서 한녀혐이 점점 보편적으로 떠오르는 추세인게 그 결과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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