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치호 어록중에 제일 공감가는 말임ㅋㅋ건국한지가 76년이 지났는데
아직도 저 문장이 시대를 관통하는걸 보면
한국사회가 얼마나 미성숙한지 다시한번 느끼게 됨ㅋㅋ
아직도 사춘기 청소년에서 못 벗어난 느낌ㅋㅋ
채상병, 레카탄핵, 세월호, 광우병등...
어떤 사건이 발생했다고 하면 국민 과반수 이상이 뇌를 빼놓고
심장으로 사건을 바라 보니까 사건이 봉합 될리가 있나ㅋㅋ
하긴 일어난지 몇십년이 지난 4.3, 5.18도 제대로 못보는데ㅋㅋ
저런 사건에 사리분별하라는것도 무리한 요구지ㅋㅋ
설마. 그나마 박정희 때 예술문화놈들이 정상이였지 박정희때 90프로가 군사 지지하던 놈들인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