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나간 조선일보
이런 게 보수신문
프랑스에선 68세대가 한국에선 586세대가 좌파의 이상을 내세우며 수십년 국가를 주도해 온 결과 보수신문까지 부끄럼 모르고 타락
전세계에 운동권 마인드 심은 이른바 68운동의 진원지 프랑스는 정작 이민, 페미니즘, PC에 지쳐 제자리로 돌아서고 있는데 세계적 흐름을 정녕 외면하는가?
뭔 놈의 동거등록제, 이 세상에 한국 여자들처럼 나약한 여자들이 어디있다고
이놈저놈 구르다 늙어서 결혼하면서도 남자에게 온갖 조건 요구하고
남편이 독박으로 돈벌어와도 집안일 육아 반반 요구하는 족속들이
결혼도 안한 채로 퍽이나 출산하고
셀프로 돈벌고 육아하고 살림하고 혼자 다하겠다고?
이사람 저사람 남눈치 보기 바쁜 한국인 특히 한국여자들이 정상가정 형태 벗어나서 잘도 그러겠다
이 나라 자칭 엘리트들이 계집들이 시전하는 기싸움에나 놀아나는 수준이니 나라가 자살의 길로 들어선 것
한국인들은 여성숭배를 제외한 모든 면에서 <민족주의, 인종주의, 집단주의, 전체주의, 정상가족> 요구하고 누구보다 극우적이고 유교적이면서
(가령 고려대 학생들이 ‘민족’ 거리는 것들 앞에 ‘게르만’ 세 글자 붙이면 유럽에서는 당연히 극우 취급 받는다.)
동거등록이니 뭐니 프랑스 마냥 바뀔 수 있을 거라 보는가? 그딴 걸 진심 ‘현실적 해결책’이라고 ‘보수’ ‘조선일보’가 들고오는가?
도대체 68혁명 뽕, 프랑스 뽕에 얼마나 마약만큼 취했으면 아직도 환상에 젖어있는건지 의문이다 미친 운동권 세대
난교, 프리섹스, 환경, 난민, 동성애 이런 주제를 보수신문이 긍정하는 것과 뭐가 다른가? 이게 한겨례인가 조선인가
정작 프랑스도 질서 찾으러 돌아서고 프랑스 젊은층은 당신들이 일컫는 극우인데
보수신문이라는 게 68폭동으로 망해버린 프랑스 예시로 들면서 그 ’여성숭배‘ 유지하려고 기싸움을 한다.
한국은 이미 문화적으로 보수적이고 계속 보수적일거면 일관성있게 ‘여성숭배’도 버리고 보수적으로 가든가
체제에 정합성이 있어야 출산율이 나오는 것인데
공동체 와해시킨 좌파 문재인과, 이에 동조하면서 사리사욕을 챙기는 무책임성 우파의 합작은 도대체 언제까지 계속될 것인가.
아가리 엘리트들이 옳다고 추구한 것들이 한국을 좀먹고 죽음에 이르게 하고 있는 것을 모르겠는가?
세계화가 어쩌고 지금 TV 존나게 수출해봤자 이 나라 자체가 소멸하면 무슨 의미가 있는데?
국가의 미래를 포함한 모든 걸 희생할 만큼 극단적으로 세계화병 수출병 걸리는 건 정상인가.
이 또한 한국 특유의 교조주의 근본주의 원리주의 극단주의병의 다른 형태가 아니고 뭔가?
유교가 교조화돼서 나라 망한 것과 지금 극단적으로 세속화 ‘여성숭배’하다 나라 망하는 것은 정확히 같은 양상이다.
그리고 주사파에 의해 오염된 ‘민족’이란 단어를 바로잡아야 한다.
공동체 Nation은 북한까지 포함한 혈통적 민족이 이니라 당연히 남한 시민을 얘기하는 것이다.
이미 북한은 남한과 문화적으로 너무 동떨어져서 정체성도 다르고 같은 공동체라 볼 여지가 없다.
혈통이 같다고 해서 같은 민족이 아니다.
출산율 강조한다고 하여 바로 주사파식 우리민족 어쩌고로 연결되는 것도 아니고
북한도 요즘은 남한과 단절하겠다 하고 젊은 세대에서도 주사파식 민족주의는 끝장난지 오래다.
‘여성숭배’ 관두라는 게 대체 뭐가 두렵다는 건지 모르겠다.
뭐가됐든 한계집을 역겹게 보이게 함으로써 한뉘멸종을 좀더 앞당기는듯한건 기분일 뿐인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