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 어느 나라가 젊은 남자만 착취하고 계집엔 찍소리 못하는지
분단국가라면서 왜 젊은 남자 대우가 이따구인가? 천문학적 세금 59조원이 전부 병사 인건비인 줄 아는가?
국방부가 왜 저딴 병신같은 후속조치를 내거는 줄 아는가? 이른바 군대식 무식한 솔루션이 하루이틀인 줄 아는가? 이번에도 본질에 접근하기 꺼려서다.
혹자는 군은 군다워야 한다고 했다. 그러면 내가 묻겠다. 이 나라는 나라다운가? 이 나라 애비들은 애비다운가? 이 나라 여자들은 여자다운가?
딸바보랍시고 가장이 해야할 계집 교육 의무는 싸그리 방기하고, 계집들은 출산 못한다 드러눕는 판이다.
특히나 한 계집이 남혐 페미니즘의 신념으로 ‘훈련병’을 일부러 죽여버린 본 사건에 대해서
세계 어디 신병교육대에서 입대 9일차 ‘훈련병’을 사람 죽일 정도로 갈구는 것을 본 적 있는가? 오로지 페미니즘 광기로 가득한, 각종 훈련 면제받고 여군 티오로 들어와서 '뭐가 힘든 건지 알질 못하는 여중대장’만이 병아리 ‘훈련병’을 저렇게 죽여버릴 수 있을 뿐인데
이 사회가 계집 교육이나 계집의 정상적인 처우에 전면적으로 실패했다는 본질적인 사실을 망각하고 단지 국방부만 비난하며 왜 젊은 남자에게‘만’ ‘전통적’ ‘유교적’ 의무와 도리를 강요하는가? 여자에게 가해져야할 ‘전통적’ ‘유교적’ 의무와 도리는 도대체 어디 있는가? 왜 아무도 거론조차 안하는가?
젊은 남자에게 응당한 보상은 ‘정상적인 계집’이 되어야 할 것임에도 불구하고, 온갖 이익은 이익대로 다누리면서 자신들이 무려 도덕적이기 까지 하다는 선민의식까지 취한 586 당신들이 딸 교육 병신같이 해서 불량품들 쏟아지게 만들었으면서 지금 군대가 망가졌다고 한탄하는가?
남자들은 정상적인 감사할 줄 아는 여자와 자식을 위해서라면 불구덩이라도 뛰어드는 존재인데, 그런 여자와 자식이 없는 나라 꼴을 처만들어놨으니 당연히 군기가 엉망이 된 것이 본질 아닌가?
계집들은 군인들에게 감사함을 모르고 군인들에게 조롱 편지나 쓰질 않나, 결혼 출산은 꿈도 못꿀 병신 나라를 만들어놨질 않나 도대체 이 망할 나라의 기성세대들은 무슨 낯짝으로 ‘군대가 이래서야’ 라며 젊은 남자들에게 나라 지켜달라고 징징대는가? 양심이 있나?
오히려 이런 나라는 자연히 소멸하는 게 정의롭고(이미 그러고 있다) 당연한 귀결 아닌가?
보수라는 새끼들이 젊은 남자에게만 의무만 강요하고, 그에 따라야 할 권리에는 일절 관심없고 내가 월 20만원 받으면서 최전방 GOP 부대에서 당신들의 서울 부동산 지키면서 젊은 여자들이 집단 광기로 페미니즘 남혐하고 동시에 뉴스에는 당신들의 서울 부동산이 폭등하면서 젊은 세대의 결혼 출산 희망을 싸그리 분쇄하는 꼴을 지켜봤다. 문재인 때 일이라고? 윤석열은 부동산 거품 끄는데 관심있나? 젊은 남자 권익에 관심 있나? 똑같은 새끼들.
좌파가 젊은 계집들에게 무제한으로 공짜 ‘권리’를 퍼주는 식이면 당신들 같은 우파호소인들은 젊은 남자들에게 ‘의무’를 가하는 데만 관심있는 것 아닌가? 자산을 줄이는거나 부채를 늘이는 거나 둘이 뭐가 다른가? 결국 좌우할 거 없이 젊은 남자 착취에 미쳐있는 나라 아닌가.
게다가 한동훈 오세훈 같은 우파호소인은 아예 대놓고 좌파처럼 한국 여자 비위맞추기 떠받들기에 급급하다. 이 나라는 이런 인간들을 보수라고 부르는가?
이 나라가 망하는 이유는 ‘나거한’이기 때문이다. 지금 젊은 남자들에게는 ‘나라 자체가 거대한 한국여자다’ 담론이 지배한 것을 모르는가. 오로지 한국 여자 숭상에 미쳐있는 이 나라가 안 망하겠는가?
그야말로 폭발 직전인 지금 젊은 남자들이 의사 변호사같은 직종까지 포함해서 괜히 뚝뚝 처박히는 출산율에 환호하는 것이 아니다. 결국 당신들이 계집 교육에 실패한 것이 망국의 근본 원인인데 그토록 그 주제를 회피하고 싶어하니 어떤 식으로든 망국을 받아들이도록 하라.
정작 쌍팔년도에는 "소대장 길들이기"가 떡하니 문화로 있었고 짬낮다고 병사가 간부들 패는 하극상 개판군대였음.ㅋㅋㅋㅋ군기 타령 하던데 군기로 따지면 장애인 징집하는 지금이 오히려 그때 상하없는 군대보다 군기가 있는게 레전드임ㅋㅋㅋ - dc App
문재인때 주접좀 떨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