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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한민족 스스로의 내재적 문제를 깨닫지 못하고 있는지 모르겠다.

똥남아 어쩌고 한다는데 조센도 조센왕조 시절에 양반이란 새끼들이 노비들 수 늘릴려고 남자 노비 여자 노비 근친교배시키고 그러면서 말잘듣는 노비 자식들만 나오게 브리딩질한 역사가 있고, 몽골이나 개중국에게 개털리면서 이미 몽골이나 중국 혼혈되버린지 오래인데 이거 한민족 자체를 은근히 올려치기하네?

그리고 결국 기득권들이 기득권 유지하는 것도 결국 한국 개돼지 토인들이 용인해주고 이익관계가 얽히고 설켜서 그런 거 아니겠노?

다문화 어쩌고하면 다민족 다문화 국가인 미국이나 러시아, 개중국도 죄다 "당장" 망해야겠네?

그리고 한동훈인지 한.가발인지 한똥훈이니 센동훈인지 뭔지는 걍 역사관이 좌빨에 페미니즘 및 숭녀억남에 호의적인 게 더 문제인 거다.

다문화주의만 얘기하면서 한동훈의 진짜 문제점인 숭녀억남을 은폐하는 것은 좋은 일인가?

애당초 조센징들 스스로 전통문화를 박살내고 근본을 박살내버린 판이라 글쎄...

물론 우파로서 다문화는 반대하고 강력핸 단일문화주의 및 동화주의 노선으로 가야한다고 생각하나 대충 다문화주의 나빠욧 ㅠㅠ하는 식의 비판 가지고서는 핀트가 안 맞다 이런 말이다.

뭐 한똥훈이야 뭐 사실 긷줌 팬덤 년들 땜에 더 좆같아 보이는 것도 있고.

근데 개석열도 보면 빋줌마 상폐노괴년들이 팬덤질이나 쳐해대고 숭녀억남 해재끼는 것 이악물고 모른 척하거나 되려 숭녀억남 더해달라고 빼애액 거리는 참인데 한똥훈만 좌파라고 모는 대깨윤들도 모지리들임.

난 진심으로 한민족 민족주의 쳐빨고 민족의 순수성 어쩌고 떠드는 것들이 국가를 위해 얼마나 의무를 행사했는지 궁금해질 따름이다. 국방 무임승차나 쳐해댄 주제에 나라를 위해 더 희생하라노를 외치고 자빠진 건 아닌가 하는 합리적 의심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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