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당시에는 외국에 나가기 힘들었음으로 자신의 국가에서 보장받은 토지를 지키는 명목과 다른 국가의 폐쇄성 자국 처녀성을 보장받은 결혼시장에서 혼인할수도 있고

공동체의 우선을 위해 어느정도를 희생할 가치는 아슬아슬 한 선에서 문화의 가치로 군대를 유지했지만

고려시대에서는 자유연애가 가능했다는 얘기가 있는데 당연히 남성은 16세부터 60세까지 복무를 해야하는 막장인 국가이고 여러가지 이유로 망하게 되었고

그후 조선에서는 처녀혈이 없으면 여러가지 일이 생길정도로 순결을 중요시한 국가였다. 그게 지금 한국 남성보다 더 나은 상황이라 생각한다.

여기 국가에서는 애국심을 넣고 후손들에게 참전용사와 똑같은 방식의 희생을 요구한다 당시 참전용사들의 혼인제도는 처녀성을 중요시 했으니 당연히 명분은 모병제국가에 비해 세금 아끼기로 갈아넣는다.

여기서 한국의 병역징집이 얼마나 무차별적인지 설명해본다.

소유권이 없던 노비는 군대로 갈 필요가 없으니 일부로 가난한 양민이 병역을 피하기 위해서 노비로 자처하는 경우가 있었다고들 한다.

한국의 고아도. 노비와 같이 아무련 소유권이 없는 상태와 같다.하지만 현행법상 보육원 복지시설 5년이상을 채워야 병역을 빼준다.

이게 얼마나 불합리한 일인지 보육원에 가는 사람들은 대다수가 일상이 이전에 삶으로 돌아갈수 없는 환경으로 간걸 보여주는 건데
국가가 얼마나 잔인한지 잘보여준다.

익명출산제도가 있지만 여기에 적용하면 인류에 최악인 국가임을 남들에게 드어내는 더러운 짓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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